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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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많다고 좋은건 아니다... 십분이고 한시간 이고 서로 말 없이 함께 한다 해도 어색함이 느껴지지 않는 그런 편안함 한마디 말도 안했음에도 불구 하고 마치 최고의 대화를 나눈 것 같은 느낌 진정으로 마음 통하는 친구 하나면 충분 하지 않을 까요? 매일 보는 얼굴, 매일 똑같은 장난이어도 함께 라는게 중요 한거 잖아요~ 혼자 하면 쪽 팔리는거 둘이 해서 즐겁고 재밌고 곁에 있는 것 만으로도 감사한 존재가 친구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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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별(@dlsdus3535)2014-01-24 23:4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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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캔,유해준,조관우 - 천상연, 비울 수 없는 사랑, 가슴은 알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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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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