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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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을 타고 흐르는 시간은 제자리에 서 있는 듯한테 마음을 타고 흐르는 정적은 왜 이렇게 마음을 흔드는 것일까... 집앞 화단에 꽃이 한송이 피었다. 겨우내 움추리던 목련꽃 한송이가 핀 것이다. 찬바람에 내리는 비까지 몸소 다 받아내더니 봄 햇살에 하얀 미소 가득 머금고 세상의 소박함을 위하여 꽃은 손을 내민다. 그런 꽃이 오늘은 가슴에서 작은 소망으로 먼 미래를 바라 본다 봄 햇살에 마치 여행을 떠나는 듯 그렇게 살며시 우리 곁에으로 삶을 옮긴다. ※멜로디님 행복한 주말 오후에 방송 잘 듣고 있습니다 더불어 어느 인생의 한점에서 꼬리풀을 축하하여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모든 분들이 평화롭고 행복한 주말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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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음악편지(@emfrhc99)2012-04-07 15:2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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