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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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오는 듯 마는 듯 누구의 눈물 일까요? 시린 가슴에 하나가득 뿜어 내지 못하고 주저주저 하는 모습이 차마 떠나지 못하는 헤어지는 님의 뒷 모습 같습니다. 이런 날에는 하늘도 슬퍼 보이고 바람도 슬퍼 보이여 가슴 한 켠이 시려 눈물이 날것만 같습니다. 헤어짐에 작은 쪽지말 하나 건내지 못하는 미련한 마음이 흐르는 노래속에서 가슴 저밀도록 그렇게 비는 내리고 있습니다. 멜로디님 늘 행복한 시간되세요 그리고 청곡 잘 듣습니다^^ 행복한 시간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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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음악편지(@emfrhc99)2012-04-02 16: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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