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
시간이 흘러가는 만큼 그 뒤를 따라가는 그림자의 모습이 길어 집니다. 바람이 부는 만큼 그 앞을 스쳐가는 그리움도 많아 집니다. 사랑이 머물다 가는 만큼 가슴에 남아 맴도는 행복과 추억도 깊어져 갑니다. 오늘도 걸어 가는 삶의 길 위에서 또 한사람을 만났습니다. 그런 사람은 얼굴도 모르고 이름도 모르고 생각도 모르지만 그냥 말없이 걸어가는 인생길 위에서 동반자처럼 따뜻한 웃음 한조각 건내어 주는 포근한 사람입니다. 삶은 그런것 입니다. 누가 누구를 아는척 하기보다 누구를 위해서 웃음 한조각 넘겨 줄 수있는 따뜻한 마음 그러기에 세상은 더불어 살아가는 행복한 곳입니다. 멜로디님 고생이 많으십니다. 그래도 방송이 행복하고 가슴에 추억을 하나 더 메모 하는 즐거운 시간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1
들꽃음악편지(@emfrhc99)2012-03-27 16:16:12
댓글 0
(0 / 1000자)
- 쪽지보내기
- 로그방문

브라우저 크기를 조정해 주시거나
PC 환경에서 사용해 주세요.

개
젤리 담아 보내기 개
로즈 담아 보내기 개














































0
0

신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