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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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자국 따라 가는 그림자 뒤로 어디선지 흘러나오는 멜로디 축처진 어깨는 어느새 춤을추고 발걸음에 묻어나는 박자들의 행진이 힘겨웠던 시간들을 부는 바람결에 떨쳐버리게 합니다. 오늘은 하루가 힘겨워 눈물 언저리로 묻어나는 작은 슬픔조차 가슴을 아프게 합니다. 늘 웃고 살아보겠노라는 지난날의 다짐도 힘들고 지쳐 눈물이 흐르는 날에는 부질없는 단어로 머리속 저편에 던저져 솟아오르는 아픔을 슬픔을 막지 못하고 그져 두볼따라 흐르는 눈물에 젖어듭니다. 사람이 산다는것이 밤하늘에 작은 불빛으로 빛나는 별빛만큼이나 아련하고 아득한 길인가 봅니다. 그래서 삶은 살아온 날들보다 살아갈 날들을 걱정하고 가슴은 또 그렇게 아퍼하면서도 새로운 희망을 찾아 여행을 떠나는가 봅니다. 오늘 하루도 힘겨운 날 고생 많았습니다. 수고하세요^^ p.s:사연 읽어 주시는거 아시죠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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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음악편지(@emfrhc99)2012-03-13 19:2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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