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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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너머로 보이는 세상이 너무도 평화로워 보이는데 오늘은...오늘은 바람이 많이 부는 날이네요 이렇게 바람이 부는날엔 가슴에 담아 두웠던 사랑이라는 녀석 하나 살짝 꺼내어 봄 햇살타고 흐르는 시간여행속으로 살짝꿍 던져보고 싶습니다. 언젠가 아련한 기억속에서 또다른 그리움으로 추억으로 그렇게 다가 올지 모르는 오늘 이순간 당신은 지금 이순간이 어쩌면 또다른 삶의 시작으로 기억을 채워가고 있지는 않은지... 오늘도 당신은 아름다운 미소 가득짓고 봄 햇살처럼 포근하게 오는이의 가슴에 행복을 사랑을 보내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당신이 너무도 예쁘고 아름답습니다.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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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음악편지(@emfrhc99)2012-03-12 15: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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