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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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 소리없는 메아리라 하여 슬퍼하거나 안타까워 하지 말지어다. 삶은 늘 그렇듯이 잡으려하면 멀어지고 멀어진듯하면 곁에 있는것 사람은 멀고 소리는 없지만 문밖에 아지랑이처럼 가물거리는 아련함속에서 하나하나 모습이 보이고 그런 모습들이 둘이되고 셋이되고 태산이 되는날 소리는 메아리가 되고 메아리는 사람을 기쁘게 할지니... 참고 인내하는 마음은 씨앗을 틔우고 잎을 내어 꽃을 피우지니 그런 인고의 삶위에 피어오른 꽃잎은 너의 눈믈이 되어 행복으로 맺으리라. 3월의 첫날.... 그런 동행에 함께할 당신이 있어 참으로 기쁘고 봄날 따뜨한 햇살처럼 가슴이 화사한 하루가 되는것 같습니다. 음악 감사히 잘 듣고요.... 수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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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음악편지(@emfrhc99)2012-03-01 15: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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