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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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가는 길목에 봄이 오면 겨울내 찬서리에 깃든 두터운 외투사이로 따사로운 햇살이 비추겠지요 그러면 그런 햇살 사이로 마음에 움추려 있던 사랑 하나 꺼내어 봄의 향기로 작은 잎새 하나 피울수 있겠지요. 어쩌면 세상은 마음의 상처보다 아픔보다 사랑 가득 봄햇살처럼 늘 우리곁에 머무는 것일지도 모르지요 그러나 우리는 늘 찌든 생활속에서 주워진 사랑하나 담지 못하고 그것이 사랑인지 그것이 고마움인지 우리는 말로 할 수없을 만큼 미련한 몸짓을 굴리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오늘은 마음에 사랑하나 담으려 합니다 그대가 웃어주는 미소만큼이나 밝은 사랑을요^^ 멜로디님 행복한 시간 되시고 수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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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음악편지(@emfrhc99)2012-02-28 17:4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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