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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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가득 그리움은 눈이 되어 내리고... 그리움 따라 내리는 잊혀져 가는 얼굴 하나 하나가 눈에 묻혀 버린채... 흐르는 음악을 따라 밤하늘에 보이지 않는 별이 되어 빛나는 밤입니다. 이런 밤에는 눈꽃 하나에 사랑을 그리고 눈꽃 둘에 믿음을 그리고 눈꽃 셋에 인연을 그려봅니다 그리하여 그런 눈꽃들이 하나.둘.셋 스스럼없이 그리움 가득 가슴에 내리어 녹지 않는 사랑과 믿음과 인연으로 별이되어 어둠만이 가득한 이밤을 지켜 가기를 소망해봅니다. 언제나 ...늘...항상 변함없이 들꽃음악편지방을 그리워하며 사랑 가득 담아 찾아 주시는 우리님들 이 밤도 흐르는 음악속에서 살포시 고개숙여 감사드리며 머무시는 시간 내내 들꽃음악편지방과 더불어 행복하시길 소망하고 소원하며 기원해봅니다. 더불어 우리 사랑스런 샤넬님 행복한 음속에서 오늘도 내일도 늘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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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음악편지(@emfrhc99)2012-01-10 23: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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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R.ef,별 - 부활을 기다리며/고마워할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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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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