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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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살아가면서 때론 맘을 다치고... 때론 아프고.... 때론 슬퍼지는 날도 있지만 그래도 살아온 동안 더 많은 정과 그리움이 있기에 살아갈 날들은 그러지 않기를 바라면서 힘을 낼 수있는것이 우리 삶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세상은 바람이 불어 늘 나무가지를 귀챦게하고 구름이 드리워져 꽃을 슬프게 하지만 햇살은 바람부는 날에도.... 구름낀 날에도... 보일듯 말듯 숨어 그들을 보듬어 주고 웃게 해주는 고마움을 선사합니다. 언제나 늘 밝은 모습으로 곁에 있어주는 샤넬님 늘 건강하고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더욱 더 아름답고 행복한 삶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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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음악편지(@emfrhc99)2011-12-22 21: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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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바비킴 - 너에게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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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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