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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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가 또 이렇게 가는가 봅니다. 그러면 또 다른 내일이라는 시간이 다가 오겠지요. 내일은 또 다른 희망이 찿아 오려나요? 아마도 뱅글뱅글 돌아가는 시계 바늘 속에서 오늘과 다른 희망이 다가 올거라 믿어야 겠지요. 그래야 내일을 다시 살아 갈테니까요. 그런데 오늘을 보내는 마음이 왜 이렇게 무거운걸까요? 오늘에 대한 미안함... 오늘에 대한 아쉬움... 오늘에 대한 고마움 아마도 그런걸꺼라 생각합니다. 이제 잠을 청하러 가야 할 것 같습니다. 자고 일어나면~ 자고 일어나면 오늘은 추억의 일기장에 고이 잠들고 내일이라는 새로운 날이 아침 햇살을 타고 와 방긋 인사해 주겠지요." 위에글은 국장님 로그 구경가서 제맘같아서 인용해 봅니다.샤넬님 수고하세요...청곡 올려 주시면 조용히 청하다 자러 가겠습니다.다음에 또 뵙죠....좋은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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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라고(@quf5270)2011-10-12 00: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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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조용필 - 눈물로 보이는 그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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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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