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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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바다여! -추자갈매기- 바쁜걸음 재촉하며 등이 다 되어갈쯤 네게 던져진 사연을 읽고 또 다른 세상이 열리면 붉은 얼굴되어 뒷모습에 미소 머금으며 그늘 커텐치고 구름 우산되고 잠든 새들 피곤함 일으키구 넌 그렇게 하이얀 이를 들어내며 세상을 피부에 바르지 살갗에 별빛 부스러기 바르고 소리없는 독백도 울림되어 전해주는 소식이고 한없이 완벽한 경청이고, 한없는 대화의 창이돼지 낮동안 피곤했을 새들의 발마사지 해주며 너울되어 자장가 불러주고 하늘 꼭 닮은 수묵담채화를 입혀주고 낮동안 가라앉앗던 아픈 사연들 끄집어 올려 물새의 노래소리에 리듬마추어 저 먼 세상에게 구름편지지에 소식 건네주고 그런 너를 지켜봐! '내 사연두 언제쯤 건너갈까'하구 말야 =================================================== 꼬리풀님!! 미리 신청곡 올려봐요^^* 아마도..신청곡이 나올쯤엔,아마도 잠을 청하고 있을텐데요^^* 귀와 가슴이 아닌.,,무의식에서도..신청곡을 들을 수 있다면..더한 기쁨이 돼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굴곡진 꿈을 꾸다가도,.,신청곡이 울려퍼지면..가파름도 깍아 내리고..좁은 외진길도..들판을 만들어버릴..조금의 상상을 품어내며..잠들까해요^^* 수고하시구여^^* 나름,,무의식 세계에서도..청곡을 듣는 행복한 미소를 접할까봐요^^* 고운 시간되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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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자갈매기7(@solser7)2011-10-08 18:0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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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김그림,유익종,한승기 - 너밖에 없더라/이연/날아날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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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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