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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음악편지♬ 즐겨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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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 길                                                 -추자갈매기-     하루도 거르지 않은 생각의 발길은 당신을 향합니다. 당신 생각의 발길이 닿을 모든곳에서 함께하려 합니다. 때론 빗나간 발길로 인해 혼자 기다릴때도 있죠  때론 뒤늦은 발길로인해 주저 앉아 흐느적 거리기도 한답니다. 마냥 기다림이 좋습니다. 기다림후의 밀려오는 벅찬 가슴을 주체하지 못했던적이 있어서요 쉼없는 생각의 발길은 지칠줄 모릅니다. 당신이기 때문입니다 저를 지치지 않도록 끊임없이 당신의 향기로 가득하기 때문입니다.   허나 이번 기다림은 다른 이별입니다. 추억을 불태워 기도의 연기로 당신께 보냅니다. 차곡 차곡 쌓인 추억의 사진을 넘기며 눈물을 훔칩니다. 여느때 눈물보다 깊은 눈물입니다. 심장에 구멍을 내버려 바람이 휑하니 범남하고 천근의 쇳덩이가 저를 짓누릅니다. 쉴새없이 악마의 그림자가 당신위해 남겨놓은 마지막 체온마저 빼앗으려 듭니다. 이 고통의 무게를 홀로 버텨냅니다. 감당하렵니다. 당신의 행복을 위한 저의 외롭고도 힘든 여정! 삶의 눈물은 항상 당신을 위한 눈물일터입니다. 사랑하는 그대여! 저의 눈물을 태우니, 행복 웃음 지으소서!   ============================================================================ 샤넬님!오늘두 여전히 늦은밤 수고하시네요^^* 많은이들이 기다리던 휴일의 시간이 다가오는군요^^* 더불어 함께 행복 넘치는 시간들로 가득하세요^^* 아..윗글은 다른방에서 어떤분이 이별에 고나한 사연이 마음에 남은지라,,사연듣고 즉감적으로..적어본 글입니다...이제 제가 자작한 글도 바닥이 나네요^^* 새로운 글들이 떠올라야 될터인데..조금은 걱정입니다^^* 애청자 모든분들과 함께 듣고 싶어요^^*(--)(__)

    1
    추자갈매기7(@solser7)
    2011-10-08 00:17:44
신청곡
바이브,버즈,유익종 - 그 남자 그 여자/가시/그저 바라만 볼수 있어도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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