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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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 상 -추자갈매기- 너와 걷던 밤길은 세상에서 가장 순수한 밤볓이었을꺼야!!^^* 지친 가로등마저 혼신을 다해 해바라기마냥 커져가는 그림자 지우려 진땀뺐을테니 어둠을 본능처럼 싫어하는 하루살이마저 가로등의 식은땀을 멀리서 지켜주고 딱딱한 아스팔트에 숨어든 아지랑이들도 고개들어 발바닥 입마춤해주잖니! 구름 잠시 비켜주니 쉴새없이 부서져 날리는 별빛비를 맞았고 손등 위에선 두려움,설레임 쉴새없이 리듬웃음 자아냈고 발아래에 숨어든 그림자속엔 날개접은 하루살이들 서로 맞절하고 넌 그때 맞잡은 손에서 나의진실을 찾았고, 난 그때 눈감은 가슴에선 천둥치는 자연의 축복을 느꼈던거야! 나 지금 그때 그곳에 서있어! 왜냐구? 네가 아닌 당신이 되면서부터 멈춰진 추억속에 살아 숨쉬어.. 그 속에서만 공기가 허락하나봐! 잘 지내냐구? 그래...근데 하늘만 보면 눈물이나와! 그래서..어둠속에서만 울어 낮에도 어둠을 느끼니..나 어둠을 좋아하나봐!^^* ====================================================== 샤넬님!!고운 밤입니다^^* 오전8시 출근해서~오후8시30분에 퇴근하고..오늘 문자로는 전 직원은 늦은시간(새벽) 호출있을지도 모르니..대기바람!! 이런 문구가 날아오구요^^*ㅎㅎ 마음마저 편히 쉬지 못할 수있는 깊은 어둠으로 달리는 시간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차피 오는 시간은 거부해두 오구요^^* 더 아름다운 시간을 맞이하기 위해선 이런 굴곡깊은 시간도 건너야 될 터이지요^^* 허락하는 시간만 즐기렵니다^^* 아..윗글은..대학1학년 여름방학때 1살 어린 동생을 만났눈뎅,,결국은 사귀었눈데요^^* 두손잡구,,제주도의 탑동 밤 거리를 거니던 생각을 회상하며 지은 글입니다^^* 신청곡과 더불어 잘 듣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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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자갈매기7(@solser7)2011-10-06 22:3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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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박강수,이루,양파, - 꽃이 바람에게 전하는 말/흰 눈/Forever With You (천사의 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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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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