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
하심(마음을 나추다) 우주만물 형형색색 무와유가 공존하며 가는 길 오는 길 따로없음이니 바람따라 구름따라 가봄도 좋으련만 피끓는 젊음도 시간따라 쇄퇴되고 하늘을 찌르는 기상 역시 한낱 바람에 흩어지며 근심 또한 한낱 바다의 깊이에 못 다다르고 산은 말없이 근엄으루 침묵하라하니 아버지의 가슴이며 바다는 모든생명체를 끌어안았으니 어머님의 품이 아니련가! 사랑하며 살라하네 하심하며 살라하네 침묵과 사랑으로 살라하네 새들의 노래소리는 고요한 새벽녁에 울림되어 돌아오고 계곡물은 자그마한 사연곡절 많은 조각돌의 인생 얘기듣고 우는것 살고 살아봄이 좋은 세상일테지만 과욕과 오만으로 얼룩된 삶은 감싸지지 않음이요 울림되어 오지도 않는것 아니,그것 또한 바람속에 묻히는 것 살라하네! 사는동안 하심하며 살라하네!! 한줌의 먼지와도 같은 것 ====================================================================== 샤넬님!!방갑습니다^^* 윗글은 초로사랑님이시라는 분이 제안을 하셔서 같이 글은 주제로 글을 적은것입니다. 즉감글입니다..운을 초로사랑님이 주셔서..동시에 적은글인데...띄워 보아여^^* 고운밤 열어 주시어~너무나 감사합니다^^*
1
추자갈매기7(@solser7)2011-09-29 23:07:32
|
신청곡 심진,박강성,김종찬 - 무상초/세월이 흐르듯이.../산다는것은 |
|
사연 |
댓글 0
(0 / 1000자)
- 쪽지보내기
- 로그방문

브라우저 크기를 조정해 주시거나
PC 환경에서 사용해 주세요.

개
젤리 담아 보내기 개
로즈 담아 보내기 개














































0
0

신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