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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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목소리 먼지 덮힌 마음 헤짚고 너의 목소리 잡아본다. 쥐어진 주먹엔 증발되어 흩어지는 기억의 그림자 힘 준 주먹도 기억의 금고도 너를 채우지 못해 가슴에선 골 깊은 주름길따라 치미어 밀어내는 눈물 볼 이없고 가지못해 눈물되어 속앓이 멍되버린 눈물탑이여! 어제도 쌓이고 오늘도 모여든 무심한 기억의 흰 연기여! 고요히 스며드는 슬픈 멜로디는 달램으로 찾아오고 내려앉은 어둠은 깊은 한숨길따라 밀려들고 나뒹구는 눈물은 어둠에 차이고 달님 미소 주워 담아 하염없이 그림자 길 따라간다 언젠가 보았던 아득한 너의 미소 길 멈춰진 떨림으로 두 손받쳐 눈물웃음 짓던 나를 찾아서 너의 목소리 찾아서 -추자갈매기님 자작글 - 2011년 7월13일 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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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자갈매기7(@solser7)2011-09-27 01:2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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