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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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아주 특별한 날이에요. 제 인생에서 잊을 수 없는 날이죠. 오랜 진통 끝어 얻은 큰 딸아이를 품에 안은 전 세상을 다 얻은 듯 날아 갈 기분이었어요. 유난히 많이 울던 나의 딸 예빈이... 그날이 어제인 듯한데 벌써 자라 대학생이 되다니 정말 대견합니다. 오라는 대학이 없어 둘 다 말없이 초조 하던 시간을 뒤로 하고 이제 대학생이 되었으니 정말 기쁩니다.. 사랑하는 날의 딸 예빈이에게 생일도 축하하고 대학생이 된것도 정말 축하한다 . 그리고 엄마가 억수로 억수로 사랑한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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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치아(@tcrye911)2011-02-18 14: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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