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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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에 태어난 아름다운 당신은 눈 처럼 깨끗한 나만의 예빈아... 이 노래를 들을때마다 너를 위한 노래인것 같네. 18년전 봄을 기다리는 설레임 속에 너를 낳았지. 진통이 자꾸 사라져서 3일동안 산고를 겪으면서 너를 낳았는데도 내가 아이를 낳았다는 신기함에 너를 안고 바라보기만 했지. 어떻게나 많이 울던지..그렇게 울기만 하던 내가 많이 컸구나 . 벌써 대학생이 되다니. 사랑하는 예빈아. 세상에서 네가 젤 이쁘다. 날개를 펴고 하늘은 맘껏 날아봐. 예쁜 딸 예빈아. 생일 정말 축하한다. 세상에서 예빈이를 가장 사랑하는 엄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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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치아(@tcrye911)2011-02-18 11:3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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